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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들리며 피는 꽃 본문

살며 사랑하며

흔들리며 피는 꽃

eliotshin 2012. 7. 31. 18:13

 

삶은 늘 우리에게 가혹한 시련을 줍니다.

때로는 정말 모두 포기하고 싶을 만큼의 절망으로 다가오기도 합니다.

하지만, 이런 시련을 통해 조물주는 우리를 단련시키시고 더 강하게 하십니다.

흔들리면서, 젖으면서, 바람을 맞으면서 그렇게 아름다운 꽃이 피듯이.

위기속에 늘 기회가 있음을 믿습니다. 희망을 버리지 않은 사람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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