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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이야기] 창세기 39장, 우연을 가장한 필연, 형통의 비밀
요셉은 이집트로 끌려 내려갔다. 그를 끌고 내려온 이스마엘 사람에게서 파라오의 한 신하인 경호대장 이집트 사람 보디발이 그를 샀다. 그러나 요셉은 야훼께서 돌보아 주셨으므로 앞길이 열려 이집트 사람 주인집의 한 식구처럼 되었다. 주인은 야훼께서 그를 돌보아 주시는 것을 알았다. 그의 손이 닿는 것은 무엇이든지 야훼께서 잘되게 해주셨던 것이다. 그는 요셉이 눈에 들어 심복으로 삼고 집안 일의 관리인으로 세워 그에게 모든 것을 맡겼다. 온갖 일과 모든 소유를 그에게 맡기자 야훼께서는 요셉을 보아 그 이집트 사람의 집에 복을 내리셨다. 야훼의 복은 집과 밭뿐 아니라 그에게 있는 모든 것 위에 내렸다. 이렇듯이 그는 자기에게 있는 모든 것을 요셉의 손에 내맡겼다. 그리고 그가 있는 한, 자신이 먹는 음식..
글로벌 인재/Insight & Wisdom
2026. 6. 4. 10: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