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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인터넷, 중국, 창업 이야기, 글로벌 인재 이야기 등을 나눕니다. 중국비즈니스 전문 팟캐스트 <eva와 eliot의 대륙에서 헤딩하기>, 페이스북 eliotshin 상하이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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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8.20 중국이 대한민국을 싫어하는 이유 (50)
다음에 올린 글입니다. http://bbs.sports.media.daum.net/gaia/do/beijing2008/general/read?bbsId=B003&articleId=8900



http://eliot.tistory.com

먼저 제 블로그를 소개하는 것으로 글을 시작할까 합니다. 중국 상해에 살고 있고 중국에 온지는 4년반 되었습니다.

약간은 가벼운 커뮤니케이션이 이루어지는 게시판이라 이런 글이 어울릴지 모르지만, 몇가지 중요한 부분을 공유하고 싶네요.

현재 중국이 대한민국에 대한 감정이 좋지 않습니다. 어제 KBS 뉴스 보도를 보신분들 있겠지만, 한일전에서 일본을 응원하고 있습니다. 이는 아주 드문 현상인데요, 결론적으로 말씀드리면 일시적인 현상입니다.

현재 단기적으로 한국에 대한 감정이 악화된 이유는,

첫째, 쓰촨 대지진 당시 한국 네티즌의 악성 댓글이 중국 SINA.COM 등 포털사이트에 그대로 소개되었습니다. 전세계에서 애도하고 위로금이 당도하고 있을때 한국 네티즌들은 '티벳을 핍박하더니 죽어도 싸다'라는 폭언을 했었지요...물론 그 이전에 올림픽 성화봉송 당시 중국인(조선족 등 유학생)의 한국 학생 폭행 사건이 먼저 있었던걸로 압니다. 하지만 그 부분은 중국에 잘 보도되지 않았고 중국인들은 쓰촨대지진에 대한 악성 댓글을 충격으로 받아들였습니다.

둘째, SBS가 개막식 현장을 미리 보도했고 이는 중국 자존심에 깊은 상처를 입혔습니다. 모든 방송사와 언론이 보도하지 않는것을 약속하고 공개했었는데 이 약속을 깨고 개막식 내용을 미리 방송했습니다. 중국인과 친하는 것은 그리 어렵지 않지만 중국인과의 관계를 깨는 것은 더더욱 쉽습니다. '자존심'을 뭉개면 됩니다. 자존심 하나로 살고 있는 사람들이라해도 과언이 아니거든요. 이번 SBS의 반칙은 중국의 자존심을 심하게 건드렸습니다.

셋째, 한국 외교의 친미 성향입니다. 이명박 대통령은 당선 되자마자, 미국을 방문했고 일본을 방문했습니다. 유독 중국만은 생략을 했고, 나중에 쓰촨지진이 나고나서야 방문을 했죠. 이런한 사실이 보도되면서부터 중국 미디어에서는 이명박 대통령이 자취를 감취었죠. 한중 정상회담도 아주 짧게 보도되었구요. 한마디로 위에서 언급했듯 중국이 약간 자존심이 상하지 않았나 싶습니다.

이건 단지 상징적인 부분이지만, 한국 외교의 정책을 보여주는 것입니다. 즉, 한국 외교는 현재 친미이지 친중이 아닙니다. 그 이유는 잘 모르겠지만, 객관적인 경제지표 하나는, 대중 교역량이 이미 대미 교역량을 넘어선지 오랩니다. 다시 말해, 한국은 이제 중국이 없이는 경제적 풍요를 누릴수 없게 되었다는 사실입니다.

현재 한국 외교의 친미주의는 다소 시대착오적이지 않나 하는 사견입니다. 외교팀 어디에도 친중 또는 중국 전문가가 없거나 드물지 않나 싶습니다.

넷째, 중국과 일본이 급속도로 가까워졌습니다. 이유는 간단합니다. 개발 초기에 한국이 필요했던것은 한국의 노동집약적 산업(섬유 등)의 부흥을 위해서 한국이 필요했습니다. 한국이 걸어온 길이 그들이 가고 싶은 길과 일치했지요. 올림픽을 준비하는 과정에서도 그랬고요. 그런데 이제는 수출보다는 내수 시장(중국내)이 부각되고, 노동집약적 산업 보다는 첨단 산업으로 도약할 시기가 되었습니다. 그를 위해선 국익에 한국보다는 일본이 더 필요한 시기가 된거죠. 쓰촨대지진 당시 일본은 어느 나라보다 먼저 구호품과 구조 인력을 파견했습니다. (이는 일본으로부터 배워야 할 점인데, 일본은 세계 어느곳의 재난에 대해서도 같은 방식으로 대처합니다. 아주 효과적인 내셔널 브랜딩이죠). 이를 계기로 민간의 일본에 대한 감정이 아주 좋아졌습니다.

때마침 중일 정상회담이 있었고 강한 유대를 약속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중국에 오래 살아본 분이면 아시겠지만 민간의 일본에 대한 감정은 정말 좋지 않습니다. 난징 대학살을 비롯해 일본이 저지른 만행 때문이죠. 이제 단기적으로 그러한 역사를 뒤로하고 당분간 친일 정책은 계속될 것입니다. 사실 이번 올림픽 야구장에서 일본을 응원했다는 사실은 매우 충격적인 일임에 틀림 없습니다. 속된말로 한국이 일본보다 못한 나라가 되어 있는 거죠.

자, 중국이 한국을 싫어하게 된 이유는 이러하고 그렇다면 향후에 어떻게 해야 할까요? 정말 짜증나서 짜장면도 안먹고 짱골라랑은 상대하지 말하야 할까요?

침착하면서도 장기적으로 대응을 했으면 좋겠습니다. 대한민국의 저력은 무궁하지만, 가장 큰 약점은 냄비 근성인거 같습니다. 너무 감정적이고 쉽게 닳아오르는 경향이 있어요.

현재 국제 사회에서 대놓고 중국을 무시하는 나라는 대한민국 밖에 없는거 같아요. 그 근거가 무엇이건 간에 중국은 이제 무시할 나라가 아닙니다. 경제력, 외교력, 군사력 어느 것을 보더라도 한국을 압도하고 있는게 현실입니다.

저 개인적으로도 한국 내수 시장이 엄청 커서 외국 눈치 안보고 살았으면 합니다. 하지만 한국 시장은 기껏해야 4천5백만의 시장이고 통일이후에도 7천만 시장밖에 되질 않습니다. 한국이 일본만큼 자급자족할 수 있는 독립적인 시장이 되기까지는 한국은 미국과도 친해야하고 중국과는 더더욱 친해야 합니다. 그것이 작은 국가의 운명입니다. 너무 슬퍼할 필요도 없어요..이제 국가간 경계는 무너져가고 있습니다. 대한민국만이 우리의 시장이 아닙니다. 더 크게 생각하고 더 크게 행동해야 합니다. 영어도 잘하고 중국어도 잘해야 하죠. 그래서 지금 베이징에, 상해에 많은 유학생들이 있는거 아니겠습니까?

중국의 비매너에 분노하는것은 이해합니다. 하지만 우리 자신을 위해서, 우리 미래 세대를 위해서 중국과 좀 더 친해져야 합니다. 그들의 허물을 용서하고 더 큰 사람이 됩시다. 중국을 위해서 아니라 우리 자신을 위해서입니다. 그들이 자존심에 상처를 입고 한국을 미워하고 있다면, 포용력있는 우리의 모습을 보여주면 되는 것입니다. 중국이 대한민국을 싫어하는건 일시적인 현상입니다.

일반 중국인이 생각하는 대한민국은,

축구 잘하는 나라,

삼성, LG같은 대기업이 있는 나라,

작지만 야무지고 강한나라 입니다. (이것은 제가 중국인으로부터 들어온 내용입니다)

이 게시판을 찾는 분들이 대부분 학생분들이라 알고 있습니다. 한국이라는 울타리에 만족하지 마시고, 더 큰 시장을 향해서 마음을 여시기 바랍니다. 지나치게 배타적이거나 지나치게 자민족주의적인 사고는 스스로의 한계를 지울 뿐입니다. 여러분 자신을 위해서라도 이제 더 큰 맘을 가지시길 바랍니다.

주제넘게 얘기한 부분은 이해해 주시고, 지나친 악플에 대해서는 답변하지 않겠습니다.

대한민국을 사랑하는 상하이신

Posted by 상하이신 상하이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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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08.08.20 20:51 CHINESE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국 --- 겸손하길 바랍니다.

  3. 2008.08.20 21:32 애국자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상당히 정확한 판단입니다.

    제가 이야기하고 싶은 것은 이명박 정부의 갑작스런 미국 일변도정책이
    제일 문제가 됐다고 생각합니다.

    중국인들이 싫어하는 국가의 1위 2위가 미국과 일본이었습니다.
    지금도 큰 차이 없습니다.

    그들에 비해 우리나라는 몇년전까지 제일 좋은 나라였습니다.
    그런데........

    • 2008.08.20 21:51 상하이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도 그게 좀 안타까운데, 피부로 느끼기엔 이명박 정부 들어서고나서 한중관계가 나빠진거 같아요. 우연이라기엔 좀...

  4. 2008.08.20 22:20 한국인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독일에서 유학하신다는 분 글에 댓글단 주인장의 답글이 저를 못참게 만드는 군요.
    저도 유학을 했습니다만, 님처럼 중국애들과 친해지란 말에 정말 이해할 수 없었던 적이 기억이 납니다. 주인장이 얘기한것과 똑같았습니다. 걔네들 엘리트 일테니 친하게 지내라고. 이게 무슨 아부입니까? 걔네들과 친해지면 걔네들이 우리한테 이익을 더 줄 것 같습니까? 친할때는 친할때고 이익이 걸려있을때는 가차 없는것이 그네들의 논리고, 세계의 힘의 논리입니다. 실력이 없으면 그따위 아부도 아무 소용도 없고, 실력이 아닌 친하니 뭐니 하는 그런 관계로 이익을 보고 싶으십니까? 얼마가지 않습니다. 힘이 있으면 더러워도 알아서 굽신합니다. 그런 의미로, 미디어 다음 댓글에 제가 패배주의라 적었습니다. 그리고, 엘리트 하는데, 중국도 이제 자국의 학생들을 대거 외국으로 보내고 있는 상황이어서 엘리트도 있고, 그냥 그런 학생들도 많습니다. 단지 돈이 다른 중국인들보다는 조금 더 있을 수 있다는것은 공통점이겠지만요. 한 중국 유학생도 저한테 와서 얘기했었습니다. 너희 한국 과거에 중국이었다고. 흥산문화니 뭐니 얘기할 필요도 없이 한마디로 얘기하고 말았습니다. 그럼 내가 중국인이냐? 그 중국 친구 베이징대 나왔다더군요... 엘리트고 뭐고 생각하는 큰 줄기는 다들 비슷합니다. 중국이 세계의 중심이고 중국이 최고라고. 세계의 하청공장 중국, 규모만 컸지 온갖 문제를 떠안고 있는 중국 등등은 생각지 않고, 무조건 중국과 친하라 하는 것은 정말 패배주의 아닙니까? 제가 다음에 단 댓글을 붙여넣기 하였으니 읽어보시고, 주인장도 조금만 더 깊게 생각해 주시기 바랍니다. 얼마동안의 외국생활. 유학생들은 그 기간의 경험들에서 너무 많은 결론을 도출하려 합니다. 물론 한국에 계시는 분들보단 정보가 많겠지만, 자신의 경험이나 정보도 얼마나 전문적이고 깊은 것인가에 대해서 한번더 생각해 보시고 이런 글을 올리시기 바랍니다.

    다음에 단 댓글입니다.

    약간 다른 의견이 있어 반론해 봅니다.한국사람들이 나쁜댓글을 단 것이 문제가 되었다면 유감이지만, 만약 그런 일이 우리에게 일어났다면 우리는 그렇게 확실한 조사없?무조건 흥분하진 않았으리란 생각입니다. 댓글을 단 사람들은 대다수의 한국인이 아니였기 때문입니다. 중국인들이 정확한 보도를 하지 않고 무조건 그 댓글에만 흥분했다는 것은 중국인 스스로의 정화력문제가 아니겠습니까. 그들이 사태를 정확히 보려 했다면 그렇게 무조건 적으로 보도하지는 않았겠지요. 그리고, sbs는 전에도 몇번 물의를 일으킨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만, sbs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곳이 아닙니다. 한국에서도 sbs의 행동에대해 비판적이었던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 것도 마찬가지로 보도하지 않은 것은 중국 스스로 오해를 불러일으키고 있다고 생각되구요.
    그리고, 한국의 외교가 왜 친미적이기만 합니까. 우리나라 정부가 중국정부에 큰소리 한번 크게 지른적이 있습니까? 오히려 너무 기어서 국민들이 자존심상해하는 경우가 많았던것 같습니다. 그리고, 유럽에 있어본 적이 있어 유럽의 예를 감히 들어보겠습니다만, 유럽 여러 나라들은 중국시장을 어떻게 하면 파고 들수 있을까를 고민하고 그에 따른 외교를 벌입니다. 그러나, 굽신외교같은 것은 없습니다. 외교에서 굽신거린다는 것은 그만큼 내가 겁먹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이고, 그렇게 되면 결과과 불리해질 경우가많기 때문일 것 같습니다.어떤 경우에든 자신있게,그러나 신중하게. 그것이 외교인 것 같습니다만, 글쓴이는 굽신거리는 것을 외교라고 생각하시고 있는 듯 합니다. 내수시장이 작은 한국이라 하셨는데, 그럼 인구가 칠천만인 영국은 어떻고, 조금 더 많은 독일은 어떻습니까. 그들도 중국에게 굽신합니까?그들의 GDP는 중국이랑 비슷비슷합니다.
    또, 냄비근성에 대해서 얘기하셨는데, 냄비근성. 잘 볼 문제입니다. 유럽에 있는 동안 이들에게 냄비근성을 보기는 좀 힘들었습니다만, 그 반대도 보기 힘들었습니다. 어떤 한가지 일에 오랜 세월동안 잊지 않고 행하는것. 그건 아무 일에나 해당되지 않는 것 같습니다. 정말 중요한 사한이 발생하면 그것을 점차 개선시키며 오랜 시간동안 발전시키고, 문제를 고치는 것은 있는 것 같으나, 갑자기 뻥 터진 일을 오랫동안 기억하는 이도 그리 많은 것 같지 않습니다.
    제가 말하고 싶은 것은 글쓴이와 같은 패배적인 글은 조심스러워야 한다는 것입니다. 사실을 근거한 것으로 설득하지만, 결론은 별로 그다지 긍정적이지 않은 글 말입니다. 선진국들은 절대로 굴욕적으로 외교하지 않고 선진국민들도 절대로 패배적으로 사고하지 않습니다.상대가 강하면 어떻게 그들을 잘 이겨낼까, 어떻게 이겨낼까 하는 생각을 하지, 친해져야 한다, 어쩐다 그런 생각 하지 않습니다. 우리가 만약 대내외적으로 강하면 어찌 중국이 우리와 친해지려하지 않겠습니까. 요는 우리가 강해져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먼저지, 중국과 친하려하는 제스춰를 취하는 게 먼저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친해져야 하는 경우가 생기면 친한척하고, 속으로는 내실다지고 그러는 것이 훨씬 현명한 것이라 봅니다. 중국인들이 그렇게 만만하던가요? 친하면 봐주는 사람들이던가요?힘의 논리. 그것이 세계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친해지자, 용서하자, 그런 순진한 소린 더이상 듣고 싶지 않습니다.
    그리고, 4년 내외의 타국 생활이 그리 큰 견문을 줄 것이라고는 생각지 않습니다. 우리나라에도 중국전문가 많습니다. 다만 통수권자가 그들을 제대로 등용못할 뿐일 테지요. 몇십년을 산 교포들도 그분야에 전문적으로 조사하지 않았으면 표면적인 정보만 알 뿐 깊은 그들의 내면 세계를 알기는 쉽지 않을 듯 싶습니다. 보통 사람들의 성향 정도는 파악하겠지만, 그것으로 중국을 어떻게 대해야 한다 하는 것은 정말 너무 비전문적이지 않습니까? 차라리 우리 중국 전문가들이 쓴 서적을 구해 읽는 것이 더 객관적이고 이성적 접근 아니겠습니까?

    • 2008.08.20 23:31 BlogIcon 바로  댓글주소  수정/삭제

      다른 부분에 대해서는 별말을 하지 않겠습니다만...솔직히 양쪽의 인터넷을 다 하고 있는 저로서는 양쪽의 정화력 모두에 문제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한국의 구체적인 예는 "사천대지진"때의 악플이겠지요. 물론 저만해도 그러지 말자고 호소를 했고, 그런 목소리도 있었지만, 전체적인 목소리는 어떠하였죠? 중국도 그와 비슷한 상황이었다고 생각하시면 될듯 합니다.

      다른 부분은 글이 길어질 것 같아서 줄이도록 하겠습니다. 하지만 한국은 전혀 문제가 없다라는 식은 분명히 문제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 2008.08.21 14:58 BlogIcon 상하이신  댓글주소  수정/삭제

      예...이미 다음에 다신 글 보았습니다. 저는 패배주의를 이야기하지 않았습니다. 희망을 얘기하고 싶습니다. 중국에는 13억의 인구가 살고 있는데 그 중 교육 기회를 받은 사람은 10%나 될까요? 우리가 더 큰 맘으로 이해해 주자는 말씀입니다. 저는 아직 중국 전문가라 자부할 수 없습니다. 님의 말씀대로 좋은 책 많이 읽으시고 식견을 넓히시기 바랍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오픈 마인드인거 같습니다.

  5. 2008.08.20 22:46 학생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 저런 이유야 많겠지만 가장 큰 문제는 인터넷에서 퍼지는 유언비어들과 서로를 비방하는 기사들이 문제가 아닐까 하네요. 저는 독일에서 공부하고 있구요..주변의 중국 유학생들, 자국의 정치에 대해서는 무지한 편이더군요. 20대가 다 그러하겠지만요..어쨌거나 자국에 대해서 보고 들을 수 있는 유일한 소식망은 인터넷인데 거기서 말도 안되는 유언비어로 저에게 따지듯이 물어온 중국 학생들과 여러번 싸운 적이 있었어요.(예를 들어서 공자가 한국 사람이라네, 어떤 학자가 말 하길 중국 영토 80%가 한국 영토라네 등등-_-)나중에 밝혀보니 다 근거 없는 루머더군요.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중국어를 잘 구사할 줄 아는 한국분들이 양국의 관계에 발전 할 수 있게 개념있는 이런 글이라던가 여타 좋은 글들을 번역해서 중국의 주요 사이트에 올려주길 하는 바람이 있네요. 꾸준하게 노력하면 다시 반한감정은 많이 사그러들겠죠..ㅎㅎ그런 날이 오기를..ㅠ 중국애들을 매일 뻘쭘한 상황에서 만나야 하는 현실이 괴로와요..ㅠ

    • 2008.08.20 16:33 BlogIcon 상하이신  댓글주소  수정/삭제

      독일에 계시군요. 반갑습니다. 중국 학생들과 친하게 지내세요...걔네 독일에서 공부할 정도면 상당한 엘리트들입니다. 친해놓으시면 좋을듯^^말씀하신대로 좀 정확한 정보를 공유하고 저질스런 기사나 댓글에는 좀 무덤덤해져야하지 않을까 싶어요. 건승하십시요^^

    • 2008.08.20 20:39 홍홍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냥 무덤덤하게 입다물고 있으면 괜찮아 질까요? 중국 언론에서 그렇게 왜곡된 보도를 써서 반한감정을 부축이는데...=_=근데 왜 하필 우리나라한테만 그러는지...그건 다 우리나라를 만만하게 보니깐 그런게 아닐까요..우리나라를 자기나라 속국으로 생각하는 사람들인데....

  6. 2008.08.20 22:59 상청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좋은 글 감사합니다. 잘 정리되고 , 잘 요약된 중국과 일본, 중국과 한국, 한국과 미국과의 관계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에 대한 귀한글 정말 감사합니다. 참고하여 나 자신 부터 재 정립하려 합니다. 많은 이들에게 이 글이 읽혀지고, 동감했으면 합니다. 자주 귀한 글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2008.08.21 14:40 BlogIcon 상하이신  댓글주소  수정/삭제

      부족한 글을 과찬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토록 반향이 클줄 알았다면 향후 대안을 좀 더 쓸껄하는 생각이 드네요. 따로 올려보도록 하겠습니다

  7. 2008.08.20 23:40 한국인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님. 한국이 전혀 문제가 없다라는 말 한적 없습니다. 전체적인 목소리는 도데체 누구의 목소리를 말하는 것입니까. 한국 국민의 목소리였습니까, 다음에 국한된 네티즌이었습니까. 글이 길어져도 반박하여 긍정을 이끌 수 있다면 글을 남기십시오. 님이 바라는 것이 그런 것 아닙니까? 긍적적 토론에 의한 긍정적 결론의 도출? 그런 것도 하지 않으실려면 왜 이런 류의 글을 남겨 여러 사람을 친중, 반중으로 만드십니까? 님의 모든 것에 반대하진 않습니다. 그러나, 님의 그 의견 하나로 한가지 생각만 할 수 있는 다른 사람들을 생각하시길 바랍니다.

    • 2008.08.21 14:49 BlogIcon 상하이신  댓글주소  수정/삭제

      먼저 문제 제기를 해 주세요...토론하겠습니다

    • 2008.08.21 19:13 한국인  댓글주소  수정/삭제

      문제제기는 위에서 다 했구요. 답변은 님이 안하신겁니다. 작은국가의 운명 운운 하는게 패배주의가 아닙니까? 자신의 글에게 패배주의나 국수주의의 냄새가 난다는 걸 못 느끼십니까? 몇번 말씀드리지만, 님께서 말씀하신 옳은 부분을 비판하는게 아닙니다. 오픈마인드를 거부하는 것도 아닙니다. 왜 오픈 마인드를 해야 하는지에 문제가 있다는 겁니다. 10%의 중국인의 생각도 그리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님께서 님의 글에 달린 다음 댓글 중 일부만 진지하게 읽었더라도 이런 답글을 달진 않으실텐데... 정말 실망스럽네요. 식견은 님이나 더 넓히십시오. 이런 글 남기시고 싶으시면. 종이조각에 불과한 학위 운운하지 마시고, 이런 힘을 차라리 중국인들에게 더 쓰셨으면 좋겠습니다. 님의견 동조하시는 이들과 즐겁게 블로그 즐기세요. 참고로, 님의 사이트를 방문하여 읽을 다른 분들을 위해 다음 댓글 하나를 복사해서 남깁니다. 글쓴이에게 양해를 구합니다.


      -알맹이가 없는 글입니다.-

      역사란 반복된다고 했나요? 저는 이 글을 그리고 댓글을 보면서 중국에 대한 사대로 일관해왔던 지난 역사를 돌이켜봅니다.

      게시글들을 보니 중국이 강한 나라니까 중국에 알아서 기어야 한다는 분들이 많아 보입니다. 그 말을 부드럽게 너그러이 용서하자 포용하자...라고 말씀들 하지만 약자의 너그러움이란 또하나의 만용에 지나지 않다는 사실을 생각하면 여러분들은 이미 앞뒤가 상반된 말을 하고 있는 겁니다.

      전 님의 글이 알맹이가 없는 글이라 생각합니다. 그 이유는 횡포에 가까운 중국의 행동에 대해서 우리는 왠만하면 용서하고 살아가야 한다는 주장이기 때문입니다. 어떻게 그러한 주장이 국제관계에서 대책이라고 말할 수 있는 것인지 답답하기만 합니다. 예를들어 일반인이 조폭에게 맞고 협박당하고 돈뺏기고 난뒤에 돌아서서 그들을 너그러이 용서하겠다...그리고 앞으로 비슷한 일이 있어도 너그러이 용서하겠다...나는 대인이니까...라는 주장이 과연 성립이나 가능하지 되묻고 싶습니다.

      중국이 우리를 싫어하는 근본적인 이유는 중화사상 때문입니다. 즉 그들의 감정때문입니다. 쓰촨성 참사라든지 개막식도촬등은 하나의 유발요인이라고 볼 수 있는 것이고 근본적인 이유는 아닙니다. 반면 우리가 중국을 싫어하는 이유는 625부터 시작된 악연이나 동북공정 그리고 영토분쟁에 이르는 국가수호와 국가정체성 문제와 연결되는 사항들입니다. 서로 싫어하는 이유의 존재감 자체가 다르기에 당연히 우리는 그들에게 강한 반감을 가질 수 밖에 없는 겁니다.

      많은 경제인들이 중국과의 무역거래를 염두에 두고 또는 경제적 이해관계를 따져서 중국에는 굽히고 들어가야 한다고 합니다. 하지만 개인과의 관계도 마찬가지이지만 무조건 숙이고 들어가는 존재를 존중해주는 개인이나 국가는 아무도 없습니다. 지금까지 강대국이라고 했던 미국에게도 그리고 일본에게도 그렇게 살지만은 않았습니다.

      중국과 해결해야하는 외교적 문제가 많이 남아 있습니다. 그 상황에서 상대방은 인정하지도 않는 무조건적인 포용과 너그러움만을 발휘할 수만은 없습니다. 의견이 대립된다면 대립해야 하고 갈등의 소지가 있다면 걸고 넘어가야 합니다. 그래야 우리의 의견이 그나마 전달될수 있고 반명될 수 있습니다. 한달에 백만원 벌던거에서 5만원 더 벌겠다고 국가적 자존감 정체성까지 훼손해가며 살아야 한다는 것은 인정하기 힘듭니다.

      우리가 앞으로 해나가야 하는 일은 우리가 중국참사에 대해 왜 악플을 달았는지, 중국이 우리에게 어떤 잘못을 하고 있는지 알려나가야 하는 것입니다. 그러한 노력없이 무조건 우리입장에서 용서하고 넘어가자.. 너그러이 포용하자.. 라고 하는 것은 정말 부질없는 말입니다. 우리는 포용의 표시이지만 그들이 보기에는 당연한 순응의 표시일뿐입니다.

      세계는 넓습니다. 그만큼 시장도 넓은 겁니다. 앞으로 우리가 중국에 많이 내다팔지 아니면 중국이 우리에게 더 많이 내다 팔지도 모르는 상황에서 어설픈 포용 운운하는 것은 참으로 우습기 짝이 없습니다. 중국에게 잘못보이면 나라 망한다는 논리도 이제 그만두었으면 좋겠습니다.


      * 한국을 약소국이라고 또 한국민을 냄비근성을 가지고 있다고 단정하지 말았으면 합니다. 냄비처럼 한번 뜨거워져 보지도 못한 국민들보단 냄비가 차라리 낫습니다. 그러나 결국 그 냄비근성이란건... 우리국민의 특성이 아니라 인간의 특성이라고 봐야 보다 덜 냄비적인 사고가 아닌가 싶습니다. 우리국민을 냄비라 칭하면서 자신은 이성적인 척하려는 태도가 제일 비열하다고 봅니다.

    • 2008.08.22 01:52 상하이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래 제가 추가로 쓴 글로 답변을 대신합니다.
      http://eliot.tistory.com/entry/대안을-이야기하자-대한민국의-향후는

      문제 의식이나 역사 의식이 틀린 부분이 있는거 같습니다.

  8. 2008.08.20 23:57 BlogIcon daewonyoon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와 비슷한 문제의식을 갖고 계시네요. 다음 아고라는 너무 "찌질"해서 포기하고 있었는데, 맘에 쏙드는 글이 올라와서 너무 반가웠습니다. 정말 힘있는 블로깅 감사드립니다. 앞으로 설득력 있는 글들 많이 써주시기 바랍니다. 님 같은 분이 한국어 인터넽의 정화력이 아닐까 싶습니다.

    블로그는 구독하고 종종 들리도록 하죠.

  9. 2008.08.21 00:27 juntalk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글은 감사한데 전에 미국과 일본에 대하여서도 그 누군가 그들을 무시하는 나라는 대한민국 밖에 없다는 말을 하더군요. 그런데 글쓴이 분의 생각은 중국이 힘이 쎄니 왠만하면 좋게 좋게 다음 세대를 위해 넘어가는 사대주의적인 생각과 맥락을 같이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곳에 사시면서 유학 생활을 하시는 가운데 받는 영향을 제가 모르는 바는 아니오나 오히려 저는 우리가 겉으로는 웃을수도 있지만 속으로 인간같은 행동을 안하는 국가나 국민들은 미국이든 중국이든간에 때로는 욕먹는 것은 당연하다고 보고 있습니다. 중국이 지금 올림픽을 함으로서 이미지 쇄신은 커녕 오히려 신 나치주의의 등장으로 보여지고 있는 것도 당연히 경계를 해야할 점이고 중국 공산당측이 이러한 무식한 대중에 대한 무차별적인 선동을 통해서 전세계에 어떠한 해악을 끼칠지도 모른다는 두려움조차 드는 것이 사실입니다. 중국이 만약에 신나치주의적인 군국주의 방향으로 간다면 어떻게 될까요 ? 우리가 또 미국과 쪽바리와 유럽국가들과 연합국이 되어서 또 피터지게 싸워서 전쟁이전의 국제 질서로 되돌려 놓을 수 밖에 없을테죠. 중국은 지금 그런 일을 할 아주 적시에 놓여져 있습니다. 우리나라의 올림픽때와 비교해서도 안됩니다. 중국이 더 무서운 것은 그 행동이 어디로 튈지 예측을 할 수가 없다는 겁니다. 인민폐를 안정화 시킴으로서 우리가 그나마 좀 덜 힙겹게 IMF 를 극복을 한 것은 사실이나 역으로 본다면 그런 힘으로 우리를 무너뜨릴 수도 있기에 우리도 중국에다가 언젠가는 핵무기를 겨누고 있어야 한다는게 제 지론입니다.

    • 2008.08.21 14:53 BlogIcon 상하이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는 친중주의자가 아닙니다. 학위도 미국학위를 받았고, 미국, 유럽, 일본 모두 가보았습니다.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내용의 핵심은 국제화 시대에 균형감각있는 오픈 마인드를 갖자는 것입니다. 그리고 선진국답게 더 포용력있는 태도를 취하자는 것입니다. 지난친 국수주의는 대한민국의 발전에 도움이 되지 못합니다.

  10. 2008.08.21 03:01 yogi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북한은 어'떠한 경우에도 핵무기를 보유해야 한다

  11. 2008.08.21 09:41 학생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직 어리지만 그점에대해서는 상당히 공감하네요 ;

  12. 2008.08.21 10:53 이나기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금은 시간이 없어 모든 글을 읽기 힘들지만... 님의 생각과 가치관이 저랑 많이 비슷한 듯 합니다
    무척 반갑네요.. 틈틈이 들어와 생각을 나누도록 하겠습니다.

  13. 2008.08.21 11:03 바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읽고 갑니다. 중국이 대한민국보다 일본을 더 좋아한다는 것은 유감인데요. 또한, 우리가 중국을 보는 시각에 반성을 하자는 것도 좋은 포인트인 것 같습니다. 강대국안에 끼어있는 우리나라로서는 미국과 중국의 균형안에서 힘을 키우는 것이 실리이겠지요.

  14. 2008.08.21 11:36 BlogIcon 이승환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오, 초특급 인기 글이네요. 다음에 리플 1000개 돌파!

  15. 2008.08.21 12:39 joo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그 뉴스를 보고...(물론 이전부터 넷 상에서 감정싸움이 많았었지만..) 상당히 마음이 아프더군요. 당장에 감정싸움보다...좀 더 멀리보고....크게 행동했으면 합니다.

  16. 2008.08.22 18:16 당연하게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친미를 하지않으면 북한땅도 중국에 뺏길수 있습니다. 조선족 즉 한국인은 중국인이 보기에 티벳사람들과 다를바가 없을지도 모릅니다. 동북공정등 동북아의 역사도 중국의 역사의 일부라고 주장하는 판에 미국과의 관계가 돈독하지 않으면 과거 조선처럼 중국의 속국화 되어버릴수도 있습니다. 미국은 우리나라 영토에는 욕심이 없고, 또 역사적으로 한국에 대한 권리를 주장할수 없습니다.

    하지만 중국은 다릅니다. 티벳을 집어삼킬떄의 논리를 우리나라에도 똑같이 적용할수 있습니다. 역사적으로 과거에 속국이었다고 주장하면서 우리나라를 아에 집어삼킬수도 있는 나라가 중국입니다.

    좋든 싫든 죽자살자 우리는 친미를 할수밖에 없습니다.

  17. 2008.08.29 22: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8. 2008.09.01 15:56 madeb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중국국민에 대한 국민적 인식을 바꿀 시기가 되었습니다. 특히 중국에 진출해 있는 작은 중소기업을 운영하시는 분은 외교 첨병이라는 책임감을 가지고 행동을 해주셨으면 합니다. 다음으로 급증하는 중국 방문 한국 관광객 여러분, 무한한 발전을 하고 있는 그들을 미래지향적 시각으로 바라보아야합니다. 북경이나 상하이 등의 대도시를 벗어나서 그들의 낙후된 모습에 직설적으로 반응하는 것은 21세기를 사는 대한민국 국민의 자세가 아니라는 것을 아셔야합니다. 마지막으로 국내에 있는 모든 국민들이여, 개발과정에 있던 과거 한국을 대하던 일본인들의 태도와 같은 자세를 가진다면 우리가 그들과 다른 것은 무엇입니까? 지금 동남아 여러 지역에서도 한국에 대한 감정이 안 좋은 것으로 압니다. 조금 더 수준 높은 자세를 가질려는 정화의식이 절실한 때입니다.

  19. 2008.10.21 11:40 yoon68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매우 균형감각을 유지하고 있는 좋은 글이라고 느꼈습니다.
    중국인에 대해서 철모르고 내 밷은 욕 한마디가 100배의 보복으로 되돌아올 수 있다는 사실을 명심하고 인터넷에 생각나는대로 마구 써서는 안될 것입니다.
    중국은 이제 우리에게 선택의 여지가 없는 파트너입니다. 한국 네티즌들은 중국에 대한 험담보다 칭찬을 하는 여유를 보여야 할 것입니다.

  20. 2009.03.28 15:57 BlogIcon pppooo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중국이 대한민국을 싫어 하는게 아니라 대한민국이 중국을 싫어 하는걸테지 그리고 이씨조선추종자 사대주의자 들이 친중국주의하고 싶은거겟지 하지만 이땅은 얼래 우리민족 고유의 것이며 고조선 삼한 시대을 지나 후삼국시대을 거쳐 고려 조선으로 이어 왔는데 문제는 중국의 망언과 망발로 민족문화을 뿌리을 약탈하려는 문화침략을 일제처럼 하려고 한다는데 있다. 동북공정은 새발에 피였으며 중국요하 문명과 홍산문명을 통체로 화하일쪽이 시작이라는 엄청난 역사음모을 뿌려 한반도을 중국에 편입하고 싶어 하는 중국의 그릇된 야욕이 문제겟지 내 한마디 경고 하는데 우리 한민족과 너희 화하일족과는 하나가 되서 우리가 중국인이 될리는 없어 한마디로 현재의 한국의 친미노선도 어찌보면 중국의 멍청한 패권주의 야욕과 타민족의 뿌리을 역사적을 침략하는 몽둥이가 약인 개같은 도둑질을 하고 있다는것이지 만약 중국이 멋도 모르고 계속된 조작과 야욕을 탐한다면 대한민국이 일본과 미국과 동맹으로 중국을 쓸어 버려도 이상할것 없지 최소한 미국은 중국처럼 대한민국의 뿌리조차 통체로 뽑아 버릴 민족말살 정책을 하진 않거든 중국이 대한민국을 싫어 한다고 웃기고 않졌내 우리민족의 뿌리조차 뽑아서 화하일족에 포함해서 민족을 없새려 하는 중화가 더럽고 싫다는게 과연 잘못된 일일까 한가지 더 말해줄까 만약에 말야 만약에 민족역사을 외곡하는 화하가 싫으냐 아니면 공산당이 싫으냐고 묻는다면 난 뒤도 안돌아 보고 화하일족이라고 말할 것이며 중국을 갈기 갈기 찟어서라고 막을 테니 두고 보라고.

  21. 2009.03.28 16:09 BlogIcon pppooo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만약 한반도에 민족말살 정책을 추진하는 중화에 동조하는 자가 있다면 내가 경고하겟어 일제가 한반도에서 건너간 도래인들로 이루어진 국가란것은 알고 있겟지 하지만 일제의 가장큰 잘못은 신시배달국 고조선 삼한 삼국 통일신라 고려 조선으로 이어오는 역사적 정통을 말살하기 위해 민족문화 말살정책을 했다는데 있어 치을 떨 뿐이지 dna아무리 검사하고 해도 일본과는 비슷하거든 이건 일본도 싫겟지만 한반도인은 더 싫은 일이지 역사을 외곡하고 없샌 패륜아 같은 자식이 일본이거든 그런데 더 문제는 먼지 알아? 동북방 만주인들이 주도 세력도 아닌 감히 화하일족이란 중꿔 쓰레기들이 우리의 민족문화을 일제와 똑같이 침략해 뿌리부터 뽑아 화하에 편입하려는 수작을 부린단 말이지 정말 어처구니 없지 않냐 일제는 그나마 백제인들이 건너가 세운 나라니 패륜아라 해서 싫은거지만 중꿔 화하는 이건머 완전 도둑놈에 새끼가 내 마누라 내놓라는 꼴이니 대한민국이 중꿔을 싫어 하는건 당현지사 겟지 중국이 대국이라고 ? 과연 어떤민족이 화하일족이 자신들의 뿌리며 조상이며 주인이라고 하면 어떤민족이 좋아할까 중꿔는 정말 미친거 아닌가 과연 억지로 타민족을 합쳐 그 위에 군림하려는 미친 중꿔가 옳으냐 ? 아님 각기 민족들끼리 잘살게 중화을 찟는게 나을까 어떤게 옳아 보여 ? 이 지구상에서 화하일족처럼 미친 개망나니 같은 민족 있으면 한번 나와 보라고 해봐 쌍늠에 색휘들 중꿔 에 지금 동조하는 한국내 사대주의 색휘들도 모두 색출해서 응분에 댓가을 받아야 할 판에 머라고 ? 조심하는게 좋을거야 민족문화의 뿌리을 말살 하려고 한다면 쓰완성 지진 따윈론 안끈날 테니까 한민족이 전멸하더라고 그 군림 야욕을 꺽어 주겟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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