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툴바


2013년 파이낸셜타임즈 발표 글로벌 MBA 순위입니다.

여전히 미국 과정이 강세이고, 영국, 중국 과정들이 눈에 띕니다.

TOP100 순위를 보시려면 아래 클릭하세요.

2013 FT MBA Ranking.pdf

=> 중국 MBA에 관한 최근 정보는 아래 링크를 통해 지속적으로 보실 수 있습니다.

http://www.reviewchina.co.kr/category/%EC%A4%91%EA%B5%AD-mba%EC%A4%91%EA%B5%AD%EC%9C%A0%ED%95%99

Posted by 상하이신 mbacareer.co.kr

중국과정이 TOP10중 네 개네요. 홍콩과기대, 칭화대, CEIBS와 복단대

 

TOP100 전체 순위를 보시기 원하시면 아래를 클릭하세요.

2012 FT EMBA Ranking.pdf

EMBA가 MBA보다 오히려 인기가 있다는 기사도 보이는데,

이유는 고급 네트워킹을 위한 것입니다. 그래서 중국 대학과 미국대학의 조인트프로그램이 인기인거 같구요.

심지어 연예인들이 EMBA에 들어오기도 한다는데, 이유는 재벌만나서 팔자한번 고쳐보겠다는 의도도 있다고 하네요.

문제는 수업료가 매년 올라가더니, 이젠 1억 시대가 되었네요. 2년에 1억이면 고민이 많이 되는 수준이죠?

=> 중국 MBA에 관한 최근 정보는 아래 링크를 통해 지속적으로 보실 수 있습니다.

http://www.reviewchina.co.kr/category/%EC%A4%91%EA%B5%AD-mba%EC%A4%91%EA%B5%AD%EC%9C%A0%ED%95%99

Posted by 상하이신 mbacareer.co.kr

중국 MBA의 가격이 나날이 비싸지고 있다. 풀타임 MBA도 그렇고, 네트워킹에 더 강점이 있는 EMBA(Executive MBA)의 경우 1년반 또는 2년간의 학비가 1억에 육박하고 있다.

과연 이런 학비 만큼의 값어치가 있느냐가 늘 질문거리다. It depends on YOU!! 가 답일 거다.

MBA나 EMBA를 했다고 해서, 네트웍이나 실제 비즈니스를 누가 떠다 먹여주지는 않는다. 내가 노력하기 않고, 내가 상대방에게 줄 것이 없는데 네트웍이 될 수는 없다. 학위는 단지 백그라운드이고 신용이다.

 

최근 나는 복단대 OLIN EMBA 10주년 기념 행사에 참석했다. 워싱턴대와 복단대의 조인트 영어 EMBA 프로그램이 10주년이 되었다. 내가 4기 졸업이었고, 그때는 학비가 4500만원 정도였는데 이젠 8500만원으로 올랐다. 미리 하길 정말 다행이다. 단지 돈 뿐만아니라, 수업 분위기도 점점 험악해져 간다고 한다. 한국과 달리 EMBA가 단지 네트워킹만 하는게 아니라, 풀타임 MBA와 동일한 커리큘럼, 동일한 교수진이다. 단지 회사를 다니면서 짧게 하는 차이다. 학위도 똑같고.

그러다보니, 설렁설렁 학위를 따기가 쉽지 않다. 실제로 non pass를 당해서 재수강을 하거나 다음 기수와 졸업하는 인원이 늘고 있다고 한다. 과거처럼 숙제도 서로 보여주고 이런 풋풋한 문화가 없고, 서로 경쟁 심리가 많다고 하니, 일찍 졸업하길 정말 잘했다...ㅎㅎ

복단대를 선택한 것도 좋은 선택이었다. 복단대는 졸업생에게 끊임없이 메일을 보낸다. 이번에 무슨 행사가 있는데 참여하겠느냐, 이번에 포스트 졸업 수업이 있는데 커리큘럼을 보고 참여해라 등등

실제로 자주 참석은 못하지만, 늘 복단대 네트웍에 연결이 되어 있다. 정기적으로 소식지와 매년 새로운 기수가 추가되는 동문록을 보내준다.

상해, 화동지역(저장성, 강소성) 및 상해 이남지역(복건성, 광동성)에서 복단대는 소위 알아주는 학교다. 북경대나 청화대도 명문이지만, 복단대 역시 못지 않다. 복단대를 오는 학생들은 북경대나 청화대를 갈 수 있는 실력을 갖추고 있다. 다만, 지역 연고와 호구(등록 주소지)를 유지하기 위해 굳이 북경 유학을 가지 않는다고 한다.

실제 비즈니스를 하면서, 복단대를 나왔다는 말이 많은 도움이 되었다. 일단은 상대에게 신뢰감을 줄 수 있기 때문이다. 또한 상대와 나의 거리를 가깝게 하는 역할도 한다. '아, 이 외국인이 중국에서 학교까지 나왔네'라는 정서적 거리.

한번은 텐센트와 웍샵을 하는데, 클래스메이트를 만났다. "너 여기 왠일이니?...넌 왠일이야? 어 나 1년전에 텐센트에 조인했어. 그래? 나도 1년전에 네오위즈에 조인했는데..." 이런식으로 만나기도 했다. 당연히 중요한 순간에 도움이 되는 관계가 되었다. 그렇다고 비즈니스를 대신 해주진 않지만, 적어도 연락과 정보를 서포트 받는데 많은 도움이 된다.

최근 만난 동기들은 모두 공부를 하기 전보다 소위 잘나가고 있었다. 상장기업의 CFO인 친구, 다국적 기업의 VP인 친구, 투자회사의 파트너인 친구...이젠 점점 중년의 필이 나기 시작한다. 역으로 날 봐도 졸업한 후에 더 안정적으로 중국 비즈니스를 할 수 있게 된거 같다. 특정 과목이나 지식을 배워서라기 보다는, 종합적인 영향을 받았다고 본다.

복단대 OLIN EMBA는 평균적으로 1명 이상의 한국인들이 매년 등록한다. 4명이 한꺼번에 등록했던 막강 7기도 있었고, 그 분들은 모두 시니어여서 전성기라 할만 했다. 영어반 뿐만아니라 복단대내의 모든 경영대학원, 박사과정이 만나는 FM KOREA를 통해 네트웍이 한층 탄탄해진다. 이 네트웍이 실제 비즈니스에 도움이 되었냐고 하면...당장은 아닐수 있지만 조금씩 그런거 같다고 할만하다. FM KOREA의 후배들에게 무언가 부탁할 때가 있다. 거꾸로 내가 그 후배들을 챙기기도 한다.

사업을 하거나, 직장을 다니거나 중국 MBA를 고민하는 분들은, 가격 대비 가치를 늘 고민하실텐데, 정말이지 본인 하기 나름인거 같다. 실력이 있고 비전이 있는 분이라면, 굳이 MBA를 안하더라도 성공하시겠지만, 중국 MBA를 통해 네트웍과 시야를 넓힐 수 있으리라 본다.

엊그제 만난 가장 친한 부류의 클래스메이트들은, 내가 중국에서 뭘하던 돕겠다는 친구들이다. 한국과 비슷하게 동문들끼리는 적어도 계산하는 관계는 아니다. 당장은 아니지만 뭔가 큰 도움을 받을거 같다. 곧, 모 큰 인터넷기업의 CEO 미팅도 한 친구가 주선을 하기로 했다.

중국 MBA의 가치는 졸업한 후부터가 시작이다. 단지 학위가 필요하시다면, 좀 더 저렴한 국내 과정이 나으실거고, 중국 네트웍이 필요하다면, 중국인, 중국 시장에 대한 이해가 필요하다면 권유할만 하다.

상해의 CEIBS라는 명문 MBA에도 매년 한국인들이 20여명 들어온다. 아직 역사는 복단대보다 짧지만, 좋은 과정이고 졸업생들이 좋은 네트웍을 만들어가리라 예상된다. 난 잘 모르지만, 북경대와 청화대에도 이러한 좋은 네트웍이 또한 많을 거다.

=> 중국 MBA에 관한 최근 정보는 아래 링크를 통해 지속적으로 보실 수 있습니다.

http://www.reviewchina.co.kr/category/%EC%A4%91%EA%B5%AD-mba%EC%A4%91%EA%B5%AD%EC%9C%A0%ED%95%99

Posted by 상하이신 mbacareer.co.kr

출처 : http://www.reviewchina.co.kr/863 by Jack Park

영국FT에서 해마다 발표하는 글로벌 MBA랭킹에서 이번에는 스탠포드대가 1위를 했습니다. 아시아 대학 중 랭킹이 제일 높은 대학은 홍콩과기대가 10위, 중국 대륙내에 있는 CEIBS가 24위, 베이징대가 54위, 한국 경영대학 중 랭킹 1위는 의외로 성균관대이네요. 성균관대의 글로벌 랭킹은 66위.(삼성이 하면 확실히 다르죠?)

상세한 Global MBA Rankings 2012 정보를 아래 링크 혹은 내용 참고하세요.

http://rankings.ft.com/businessschoolrankings/global-mba-rankings-2012

Rank ’12
3 yr. rank
School name
Country
Weighted sal. ($)
Salary inc. (%)
1 3 Stanford Graduate School of Business US 192,179 129
2 3 Harvard Business School US 178,249 122
3 2 University of Pennsylvania: Wharton US 172,353 120
4 2 London Business SchoolFeatured business school UK 152,981 134
5 6 Columbia Business School US 166,497 131
6 5 InseadFeatured business school France / Singapore 144,355 97
7 8 MIT: Sloan US 157,337 120
8 7 IE Business SchoolFeatured business school Spain 156,658 139
9 10 Iese Business SchoolFeatured business school Spain 133,888 148
10 8 Hong Kong UST Business School China 127,600 144
11 - Indian Institute of Management, Ahmedabad (IIMA) India 175,076 140
12 11 University of Chicago: Booth US 152,585 109
13 14 IMD Switzerland 144,045 78
14 22 University of California at Berkeley: Haas US 146,811 91
15 18 Duke University: Fuqua US 139,405 108
16 20 Northwestern University: Kellogg US 145,834 96
17 15 New York University: Stern US 134,093 115
18 18 HEC Paris France 121,061 107
19 17 Dartmouth College: Tuck US 151,182 111
20 15 Indian School of Business India 129,512 177
20 17 Yale School of Management US 142,455 124
20 21 University of Oxford: Saïd UK 134,805 108
23 - National University of Singapore School of Business Singapore 97,625 185
24 21 Ceibs China 123,058 150
24 30 Cornell University: Johnson US 141,727 116
26 24 University of Cambridge: JudgeFeatured business school UK 132,758 96
27 42 Warwick Business School UK 118,151 94
28 - Chinese University of Hong Kong China 100,408 160
29 27 University of Michigan: Ross US 129,649 101
30 30 Rotterdam School of Management, Erasmus University Netherlands 103,628 114
31 33 Manchester Business SchoolFeatured business school UK 117,016 116
32 32 UCLA: Anderson US 136,331 108
33 24 Esade Business SchoolFeatured business school Spain 114,988 115
34 31 Nanyang Business School Singapore 102,350 129
35 37 Carnegie Mellon: Tepper US 132,325 109
36 32 Cranfield School of ManagementFeatured business school UK 125,196 88
37 - University of Hong Kong China 106,720 121
38 37 University of Virginia: Darden US 134,936 109
38 37 City University: CassFeatured business school UK 111,552 86
40 37 Emory University: Goizueta US 124,832 111
41 37 Australian School of Business: AGSM Australia 118,943 90
42 36 SDA Bocconi Italy 102,854 120
43 40 Georgetown University: McDonough US 123,290 107
44 45 University of Toronto: Rotman Canada 94,255 101
45 44 Rice University: Jones US 118,617 117
46 38 Imperial College Business SchoolFeatured business school UK 104,619 74
46 54 Melbourne Business School Australia 110,701 78
46 59 Indiana University: Kelley US 113,217 118
49 - Pennsylvania State University: Smeal US 109,114 125
49 50 University of Rochester: Simon US 112,992 129
51 - Coppead Brazil 110,103 151
51 50 Texas A & M University: Mays US 108,606 134
51 51 University of Texas at Austin: McCombs US 121,170 93
54 - Peking University: Guanghua China 79,914 201
54 68 University of Cape Town GSB South Africa 141,490 90
56 55 University of North Carolina: Kenan-Flagler US 118,959 92
57 52 University of Illinois at Urbana-Champaign US 105,726 117
58 47 University of Maryland: Smith US 109,375 92
59 54 York University: Schulich Canada 88,283 100
59 62 Purdue University: Krannert US 103,304 112
61 - Washington University: Olin US 106,668 105
61 56 Vanderbilt University: Owen US 114,265 101
61 61 University of Southern California: Marshall US 121,060 94
61 71 McGill University: Desautels Canada 89,623 97
65 73 Hult International Business SchoolFeatured business school US / UK / UAE / China 100,631 95
66 - Sungkyunkwan University SKK GSB South Korea 100,779 102
66 68 Ohio State University: Fisher US 105,426 113
68 54 University of Western Ontario: Ivey Canada 100,738 88
69 63 Boston College: Carroll US 109,440 95
70 71 Vlerick Leuven Gent Management School Belgium 94,661 88
71 45 Lancaster University Management School UK 97,124 88
72 - University of Minnesota: Carlson US 108,994 96
73 79 University of Washington: Foster US 109,088 90
74 - Georgia Institute of Technology US 110,118 86
74 68 Wisconsin School of Business US 108,990 109
76 - Incae Business School Costa Rica 84,411 131
77 - Michigan State University: Broad US 98,784 101
77 69 Boston University School of Management US 106,762 98
79 - George Washington University US 104,814 104
80 79 Wake Forest University: Babcock US 108,737 127
81 69 University of California at Irvine: Merage US 99,333 97
82 81 University of British Columbia: Sauder Canada 80,898 76
83 - University of Pittsburgh: Katz US 88,783 137
83 87 University of Edinburgh Business SchoolFeatured business school UK 97,733 63
85 79 University of Notre Dame: Mendoza US 106,171 104
86 - Northeastern University US 93,824 112
86 76 Birmingham Business School UK 87,274 87
86 87 University College Dublin: Smurfit Ireland 102,026 70
89 75 Thunderbird School of Global ManagementFeatured business school US 100,803 89
90 73 University of Iowa: Tippie US 92,978 128
91 - Aston Business School UK 83,286 85
91 - SP Jain Center of Management Dubai / Singapore 79,809 146
93 - Universität St.Gallen Switzerland 91,106 60
94 74 Durham Business School UK 91,718 61
95 81 University of South Carolina: Moore US 93,053 105
95 84 Ipade Mexico 90,900 176
95 91 Bradford University School of Management UK 87,228 110
98 91 Brigham Young University: Marriott US 101,189 118
98 94 SMU: Cox US 101,286 90
100 94 Babson College: Olin US 106,506 85

Posted by 상하이신 mbacareer.co.kr
아주 일찍 커리어 개발에 눈을 뜨신 분이 저에게 중국 MBA에 대해 질문을 하셨구요, 제가 간단하게 답변을 드린 내용입니다. 비슷한 고민을 하시는 대학생분들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MBA 과정은 CASE STUDY를 중심으로 실제적인 학습을 하게 되는데, 아무래도 이론보다는 실전 경험이 있어야 상상보다는 응용을 할 수가 있겠더라구요. 창의력도 중요하지만 다양한 경험이 그 상상력의 기초가 된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Q.
안녕하세요
저는 4년제 대학에서 중국어를 공부하는 3학년 2학기를 다니고 있는 ***이라고 합니다.
다름이 아니라 아니라 중국 MBA 대해 여쭤보고 싶은 사항이 있어서요. 염치 불구하고 메일을 보내 봅니다.
솔직히 말하면 1,2학년 때는 아무 목적 없이 그저 제게 주어진 전공 공부 그러니까 중국어에만 매달려 왔습니다.
어느 순간부터 주위에는 전공이 중국어가 아니어도 중국어를 자유 자제로 할 수 있는 사람들이 많다는걸 알게 되었고,
새로운 공부를 해보고 싶다는 마음에 경영학과 수업을 복수전공하게 되었습니다. 제게 경영학과 수업은 새로운 충격이었습니다.
마케팅 수업시간에 새로운 아이디어를 생각해 내고,정보를 수집하고 하는 활동들이 제게는 너무나도 재미있고, 신기한 경험이었습니다.
이렇게 한 학기가 흐르고, 저는 또 다른 고민을 하게 되었습니다.졸업을 앞둔 시점에서 취업과 대학원 사이에서 어떤 선택을 해야 할 것인가에 대해 고민하게 되었고,
 그러던 도중에 상해 복단 대학교 교환학생이라는 기회를 얻게 되었습니다. 중국이라는 나라에 한번도 가보지 못했고, 우리나라 사람들이 중국에 대해 가지고 있는 "편견"
저도 가지고 있었습니다. 상해로 떠나기 전까지는요. 그리고 도착하는 순간부터 새로운 세상과 맞이한 순간 피가 거꾸로 솟는듯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선배님도 그렇게 느끼셨겠지요?
 한국으로 돌아온 지금...그렇게 커 보였던 한국이 세계의 문턱에선 한없이 작고 약한 존재라는 것을 깨달은 지금...저는 중국 전문가가 되어 이 거대한 대륙을 무대로 일하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평소 관심이 있는 전자와 IT쪽으로 말이죠.특히나 영업 쪽에 관심이 많습니다.
그리고 지금 제가 중국에 대해 알고 있는 지식은 턱없이 부족하고 얇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누군가 중국의 현재 상황에 대해 물어본다면....솔직히 정확하게 대답해 줄 자신은 없습니다. 그래서 더 공부해 보고 싶고요. 그렇기에 중국에도 MBA프로그램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정말 꼭 가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대부분의 MBA는 업무 경력이 있어야 한다는 조건이 붙더군요. 저는 지금의 리듬을 이어 졸업후에도 바로 공부를 하고 싶은데요. 선배님 생각은 어떠신지요?
이제 겨울방학을 남겨두고, 이제 남은 시간을 정말 알차게 중국전문가가 되기 위한 준비를 해나가려 합니다.
만약 선배님이시라면 제 상황에서 어떤 결정을 하실지 무척 궁금합니다.
 

A.
예 안녕하세요?
 
마침 제가 밀린 메일 처리를 하고 있었네요^^
 
저역시 **씨가 일단 실무 경험을 쌓는걸 권하고 싶구요,
 
대리정도, 적어도 3년 이상의 경력이 되었을때 MBA를 시작한다면 베스트라고 생각이 됩니다.
전자와 IT라고 하셨으니, 일단 그쪽 업종의 기업에 지원을 하시고, 중국에 이미 진출해 있는 기업에도 노크를 해 보실것을 권해드립니다.
이론과 실제는 융합되어야 시너지가 난다고 생각이 되네요.
 
꿈을 계속 크게 가지시고, 그 꿈을 이루기위한 준비를 잘 해나가시길 바랍니다.
추가적인 질문은 간단간단하게 제가 답변해 드릴수 있습니다.

신동원
Posted by 상하이신 mbacareer.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