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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a와 Eliot의 대륙에서 헤딩하기 31화] 가로수 이승진 대표, 중국에서의 패션 O2O 비즈니스 스토리 본문

중국향 글로벌벤처 창업하기

[Eva와 Eliot의 대륙에서 헤딩하기 31화] 가로수 이승진 대표, 중국에서의 패션 O2O 비즈니스 스토리

eliotshin 2018. 3. 19. 07:00

패션 비즈니스 전문가 이승진 대표는, 2009년 SK주재원 시절을 보내고 3년 이후 한국으로 복귀한다. 한국 복귀 후 중국이 그리워 2013년에 중국에서 창업을 하는데, 7평의 작은 도매샵으로 시작한다. 상해의 치푸루는 대표적인 패션 도매시장으로, 광저우, 충칭 등에도 유사한 도매 시장이 있다. 이후 차차 확장을 해서 현재의 <가로수> 브랜드를 확보하게 된다. 현재 중국은 가성비를 따지는 편집샵 시대가 도래되었고, 가로수는 투자를 받지 않고 자체 이익금으로 공격적인 투자를 지속하여  현재 치푸루 안에 15개의 도매센터를 가지게 되었고, 백화점 매장으로도 진출하게 된다. 패션은 지역별로 매장 디자인이 다르다는데, 위챗, 딩딩을 활용한 서비스 운영은? 샘플로 생산량을 조절한다? 한류 열풍과 패션 비즈니스의 상관 관계는? 볼륨 확장과 가맹 사업의 위험성은? 등 패션 비즈니스의 알찬 인사이트를 공유합니다!

http://www.podbbang.com/ch/12981?e=225263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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