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록전체 글 (125)
Investy Global
리더는 타고나나 만들어지나 MBA/EMBA를 통해 얻게 되는 중요한 수확중에 하나가 리더십이다. 사실 이 부분은 대학에서도 직장에서도 따로 배우기가 모호하다. 정말 덕이 있고 존경받는 상사를 보고 아 나도 저런 상사가 되어야겠다 라는 것이 전부가 아닌가 싶다. 그런데 정작 사회 생활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이 리더십이라는걸 뒤늦게 알게 되는거 같다. 개인의 능력이 출중하고 어떤 임무든 빛을 발해왔던 사람이, 리더가 되고 난 후 하향 곡선을 그리는 경우가 있다. 그가 너무 잘났기 때문에 모든 일을 혼자서 하려 들기 때문이다. 리더는 너무 똑똑해서는 안된다. 오히려 좀 게으를 필요가 있는거 같다. 리더는 타고나는 것인가 아니면 만들어지는 것인가? 여기에 대해서는 명확하게 얘기할 필요가 있다. 리더는 타고나는 것..
http://bbs.sports.media.daum.net/gaia/do/beijing2008/general/read?articleId=13967&bbsId=B003 이 글과 댓글을 보고 많이 실망했습니다. 올림픽 폐막식에 아시아를 대표해 참가한 비를 정체성 잃은 가수로 비방하는 글이지요. 참 안타깝습니다. 언제까지 이런 우물안 개구리로 살고 싶은건지... 속국이나 동북아공정이란 표현도 참 잘못된 역사교육의 산물이라는 생각밖엔 안드네요. 정말 피해의식이 심한거 같아요. 중국이 한 때 일본에 점령당했던 역사가 있어도 향후 속국이 될거란 염려는 안합니다. 왜 그리 과거에 집착해야만 할까요? 한 나라의 가수가 세계적인 가수로 도약해서 올림픽 무대에서 스팟라이트를 받는다면 축하할 일이지 중화민국의 속인이냐고 비..
한 입으로 두 말하기 한국인들은 참 불쌍하다는 얘기를 자주 듣는다. 모국어를 해외에 나가서 사용할 수 없다는, 거꾸로 얘기하면 너무 조그만 나라에서 태어났다는 이유다. 그로 인해 학생 때부터 직장 생활까지 내내 영어 스트레스에 시달린다. 이제는 중국의 급부상으로 영어는 기본 중국어는 필수라는 말이 나온다. 과연 한국인들만 불쌍할까? 미국인들은 모국어로 세계 어디든 헤집고 다니며 당당히 떠들 수 있으니 행복할까? 꼭 그렇지만은 아닌 거 같다. 중국에서 비즈니스를 하면서 느끼는 것이 중국어를 아주 잘해야 한다는 점이다. 미국인이나 유럽인들이 영어로만 비즈니스를 하면서 얼마나 많은 손해를 보는지 그들은 나중에야 느끼게 된다. 그러고는 늦게나마 중국어 학습을 시작한다. 또한 중국인들은 요즘 영어 학습에 열중이다..
for my second life. Passion and enthusiasm is growing like a snowball and I believe that I CAN DO IT. JUST DO IT - Nike^^
해도해도 너무하네요. 조중동 불매운동 카페운영자 출국금지에 이어 또다시 5공화국식 방안이 나왔네요. 참 걱정됩니다...젊은이들은 해외물을 다들 먹어서 진취적이고 개방적인 시대에, 이런 발상을 하는 정부와 국회의원들이 있다면 누가 대한민국을 지킬까요?? 독수리 오형제??? 우씨 나두 블로그에 촛불 달아야겠다. 이데일리 기사 첨부합니다. 포털 규제법안 2라운드..네이버 보다 다음 겨냥? 07/15 10:52 [이데일리] - `초기화면 기준 뉴스면 50%` 규정 법안 발의 - "인터넷 산업 후퇴·사용자 권한 침해" 지적도 [이데일리 임일곤기자] 정부와 한나라당을 중심으로 포털 규제 논의가 활발한 가운데 이번에는 포털의 뉴스 편집권을 완전히 포기하도록 만드는 법안이 발의돼 논란이 일고 있다. 특히 토론방 게시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