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이미지
모바일, 인터넷, 중국, 창업 이야기, 글로벌 인재 이야기 등을 나눕니다. 중국비즈니스 전문 팟캐스트 <eva와 eliot의 대륙에서 헤딩하기>, 페이스북 eliotshin 상하이신

카테고리

분류 전체보기 (247)
중국 이야기 (72)
중국향 글로벌벤처 창.. (31)
나는 중국에서 자본주.. (24)
중국 MBA (16)
글로벌 인재 (8)
인터넷 지식 정보 (48)
살며 사랑하며 (48)
Total372,764
Today42
Yesterday75
프리젠테이션은 잘하면 잘할수록 자신의 가치를 단기간에 높이는 좋은 기회가 되고, 반대로 못하면 가치를 단기 급락시키는 위기가 될 수도 있다.

그렇다고 프리젠테이션을 피해서도 안된다. 프리젠테이션에 당당히 맞서 과감히 즐겨라. 당장 프ㄹㅣ젠테이션을 해야 한다면, 이것만이라도 기억해서 적용해보자.
 
먼저 프리젠테이션에서는 옷차림과 외모도 중요하다. 정장 차림이 가장 무난하면서도 효과적이다.

프리젠터의 이미지에서 옷차림과 스타일, 목소리 등이 신뢰를 얼마나 주느냐를 가늠할 수 있다. 따라서 프리젠터는 최대한 신경써서 옷을 입고 말해야 한다.
 
프리젠테이션에서 처음 나오는 말, 시작하고 30초 내에 나오는 말이 가장 중요하다고 할 수 있다. 청중이나 클라이언트가 가장 집중하고 지켜보는 순간이기 때문에, 이 순간에는 아주 강력한 핵심 문구로 프리젠테이션을 시작한다.

특히 클라이언트에게 주는 이익에 대한 메시지를 먼저 제시하는 것이 좋다. 자신에게 도움이 될 이야기라는데 누가 끝까지 듣지 않을 것인가? 프리젠테이션의 시작을 가벼운 농담으로 시작할 수도 있다.

단, 농담은 짧아야 하며 프리젠테이션 메시지와 연관성을 가지는 것이어야 한다. 그리고 프리젠테이션 시작 후 아무런 얘기 없이 30초 정도를 보내는 방법도 있다. 프리젠터가 뭔가를 얘기할 것이라고 기대하던 청중들은 무슨 얘기를 시작할까해서 점점 더 프리젠터에게 집중하고 관심을 기울이게 된다.

대개 조용해지고 아주 집중되는 분위기가 연출되기도 한다. 그밖에 청중에게 말을 걸 듯이 프리젠테이션 메시지 한두 개를 자신의 경험이나 생활 속 사례를 들면서 가볍게 주고받듯이 시작하는 경우도 있다.
 
결론을 먼저 제시하고 그 결론을 도출한 과정과 설명을 이어가다가 다시 끝에서 결론을 재강조 하는 연역적 방법과 서론, 본론, 결론의 순차성에 따라 진행하는 귀납적 방법이 있는데 필자는 개인적으로 전자를 추천한다.

청중들이 가장 집중도가 높은 것이 시작할 때이다. 시작하고 5분까지는 누구나 집중한다. 그러다가 그 뒤로 점점 집중도가 떨어지기 쉽다. 그러니 시작할 때 결론을 말하고 사람들의 관심을 더더욱 유발시켜 집중의 시간을 늘리도록 해야 하다.
 
프리젠터는 모든 메시지를 강조해서는 안 된다. 모든 메시지를 강조하다가는 자칫 어떤 메시지도 강조되지 않을 수 있다. 조사에 따르면, 프리젠테이션에 참석한 청중들은 일주일 내에 프레젠터가 한 이야기 중 90%를 잊어버린다고 한다.

프리젠터가 얘기하고자 하는 내용 중에서 청중이 반드시 기억했으면 하는 10%를 선별하고 이를 강력하게 강조하여 주입시키는 것이 오히려 효과적이라는 것이다. 프리젠터가 너무 자주 강조하거나, 너무 자주 강력한 어조로 말을 하면 청중의 집중력은 역작용을 일으킬 수 있음을 명심해야 한다.

강조할 때는 반복해서 말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강조하고자 하는 요점을 말하고, 그 후에 그에 대한 본론을 구체적으로 말하고, 그리고 마지막에서는 했던 얘기에 대해 요약하여 제시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프리젠테이션은 정해진 시간을 준수하도록 한다. 자칫 말이 길어지다 보면 청중이나 클라이언트의 집중력도 떨어지고 오히려 역효과를 볼 수도 있다. 그리고 프리젠테이션 끝 부분에서는 반드시 질의응답 시간을 가지도록 한다. 질의응답을 통해서 프리젠테이션 메시지에 대한 반응이나 의문 사항 등을 확인해서 메시지를 재강조할 수 있다.

그리고 모든 질문에는 가급적 강조하고자 하는 메시지와 연관을 시켜 답을 하는 것이 필요하다. 간혹 별로 중요하지 않은 질문을 해서 서로의 시간을 뺏는 경우가 있는데, 이런 때에는 우문현답(愚問賢答)으로 상황을 반전시켜야 할 것이다.

프리젠테이션을 끝낼 때에는 정중하게 감사 인사를 하고, 가급적 위트를 겸비한 말로 마무리하는 것이 좋다. 첫인상 만큼이나 마지막의 인상도 중요하다. 강렬한 인상을 심어주는 노력은 필요하나, 너무 오버해서는 안된다.(www.digitalcreator.co.kr)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Posted by 상하이신 상하이신

최종일 기자 | 03/14 13:53

우리나라 기업들이 중국시장에 효과적으로 진출하기 위해서는 중문(中文) 브랜드 활용을 적극 확대해야 한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한국무역협회 국제무역연구원은 14일 '한국기업의 중국현지화 전략-브랜드 네이밍을 중심으로'라는 제목의 보고서를 통해 이같이 전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중국시장에 진출한 세계 주요기업들은 중국식 브랜드를 도입해 현지시장에서의 인지도를 높이고 마케팅에 활용하는 데 반해 우리기업은 상당수가 기존의 한문명을 그대로 사용하고 있다.

우리나라 기업 중 대중수출규모 기준으로 상위 50대 기업을 조사한 결과, 기업명이 순 한자어로 된 16개 업체 중에 13개 업체(약 81%)가 한자명을 그대로 사용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우리기업이 중국내수시장 진출을 확대하기 위해서는 국내에서 쓰는 한자 기업명이나 상표를 그대로 쓰는 것 보다는 중국인들에게 보다 어필할 수 있는 중문식 브랜드를 도입해야 한다고 이 보고서는 밝혔다.

보고서는 또 중국진출기업의 상품브랜드를 조사한 결과, 글로벌기업들이 중문 브랜드명을 정할 때, 화장품류·고가 악세사리류는 의역기법, 위생·사무용품류·자동차는 음역기법을, 세정용품·제지류·세제류·기호식품류는 의역+음역기법, 식품류는 새로운 의미부여 기법을 많이 쓰는 경향이 있다고 분석했다.

아울러 보고서는 '중국문화를 우선이해' '뜻 소리 이미지를 함께 고려한 고도화 기법 활용' 등 국내기업들이 중문 브랜딩에 참고해야 할 기본적인 사항을 7가지로 요약, 제시했다(아래 표 참조).

김희영 연구원은 "브랜드를 정할 때는 중국 현지인들만이 느낄 수 있는 어감까지 고려해야하며, 이를 위해서는 현지인을 통해 확인 작업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지적했다.

image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중국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중국의 교통문화  (3) 2007.03.16
중문 브랜딩 7대 지침  (1) 2007.03.14
회사에서 찾는 사람  (0) 2007.03.12
조선족이 쓴 조선족 이야기  (5) 2007.03.02
Posted by 상하이신 상하이신
2007.03.09  제37호
[Wanted] 우리 회사에서는 아래 조건을 갖춘 사람을 찾습니다.
- 성장 속도는 빠르고 불평은 적은 사람
- 행동으로 옮기는 것은 빠르고, 말은 적게 하는 사람
- 가능하다는 말만 하고 불가능하다는 말은 적게 하는 사람
- 다른 사람을 격려하는 일은 앞장서고, 찬물을 끼얹는 일은 하지 않는 사람
- 사물의 내면을 들여다보는 일은 꼼꼼히 하고, 겉으로만 판단하지 않는 사람
- 칭찬은 후하고, 실수는 감추어 주는 사람

‘존 맥스웰의 성공이야기’라는 책에 나온 내용입니다.
특정 회사가 아닌 모든 회사에서 이런 인재를 찾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생각해보면 못할 것도 없는 내용들입니다.

♣ 행복한 한주일 되시기 바랍니다. 조영탁 Dream ♣

'중국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중문 브랜딩 7대 지침  (1) 2007.03.14
회사에서 찾는 사람  (0) 2007.03.12
조선족이 쓴 조선족 이야기  (5) 2007.03.02
중국 증시의 폭락과 향후  (2) 2007.02.28
Posted by 상하이신 상하이신
标题:조선족, 이 세가지만은 사랑합시다 http://cafe.365ren.com/318/342320
作者옥림 心情 帖子发表于 2006-07-30 07:10:22
加为好友
发送纸条

우리는
중국에서 살아가는 조선족으로서
태어나면서부터
이 세가지만은 사랑해야 할
운명을 타고 났습니다.

우선은
스스로를 사랑 해야겠지요
빈주먹뿐인 자신일지라도
사랑합시다
사랑하여
몸을 튼튼히 하여주고
정신이 풍부하게 하여주고
팔 다리를 날렵하게 하여 줍시다

다음은 중국을 사랑합시다
필경은 이 나라의 국적을 가지고
이 나라의 사람들을 이웃으로
이 나라의 쌀과 물로 자란 우리들입니다
그리고 이 나라에서 살아가기를 원하는 우리들이 잖습니까
기왕에 함께 살아가는 여자를
사랑하지 않는다 하면
이유야 어찌 되었든
사람들은 당신을 나무람 할 것입니다
목이 말라서 실컷 들이켜고 나서
웬 물이 이래
하고 침 뱉어 버리면
그건 배은망덕이고
사람이 할 도리가 아닙니다

지금은 두 나라로 나 뉘어진
저 반도를 사랑합시다
우리의 조상들이
쫓겨서 이곳에 왔든
배고파 이곳에 왔든
항일로 이곳에 왔든
그것이 어찌
아름다운 산하의 탓이겠읍니까
그 시대를 잘 못 이끌어 가던
천고의 태양을 잠깐 어둡게 하다 사라진
사람들 탓이 지요
그런데 잠깐의 먹장구름이 싫다고 하여
영원하고 아름다운 창공을 미워해서야 되겠습니까
반도의 산과 들이 있어
우리의 조상이 있고
조상들이 우리를 낳아 준 것 이어늘
어찌
조선을 미워하고
한국을 미워하겠습니까

그리고 절대
배반하는 일 하지 맙시다
자신을 배반하지 말 것이며
중국을 배반하지 말 것이며
반도를 배반하지 맙시다

천상천하 유아독존인양
나에겐 중국도 반도도 없다
두 주먹만이 있을 뿐이다
그리 객기를 부리지도 말고

나는 중국인이다
13억 중국이 웅비하고 있다
어디 두고 보자
그리 윽벼르지도 말고

나는 한민족이다
저 중국보다 잘사는 한국인과 한 핏줄이란 말이다
지저분하고 못 살아서 조상 땅에 갈란다
그리 건방을 떨지도 맙시다

더구나
자기 한 몸 위해
중국 한국 조선을 팔아먹지 말며
중국인 상급의 비위를 맞추려
한국 조선을 욕하지 말며
한국인 상급의 비위를 맞추려
중국을 욕하지 맙시다
목에 칼이 들어 와도
그런 일은 하지 맙시다

살다보면
서러울 때도 분할 때도
이불짐 둘러메고 훌쩍 떠나고 픈 때도 있겠지요

하지만
어디 간들 다
제 마음과 같겠습니까
세상은 항시 더 나은 곳으로
간다는 천고의 진리를 믿고 그래도
우에 세가지만은 사랑 합시다
스스로를 위해서라도
세 가지만은 사랑 해야지요

따지고 보면
어려울 것도 없습니다
생각하기에 따라서는
마음 가지기에 따라서는
살기 위해서는
땅과 물과 공기를 사랑해야 하듯이
그리 쉽게 자연스럽게 해낼수 있는 것입니다

예수를 따르라는 것처럼
맑스를 믿으라는 것처럼
어떠한 설교나 주의가 아닙니다
무엇보다 우리가 살아가기 위해서는
그리 해야만 할 그런 운명을
우리는
중국에 사는 조선족으로서
천생적으로 타고 났으니까요

   중국에서 생활을 하면서 가장 자주 만나게 되는 사람들, 그러면서도 한켠으로 무시하거나 한 수 아래의 그룹으로 간주하진 않았는지 모르겠다. 조선족들은 한국인에 대해 약간의 원한(?)같은 것이 있다고 들었다. 이유는 그들의 조상이 한국으로부터 배신을 당했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더 가까이는 몰지각한 한국의 사업가들이 조선족 자치구를 가서, 한국 비자를 받아주겠다고 사기치고, 또 사업을 하면서 이러저러한 속임수를 썼다고 한다.
   역으로 조선족들도 수없이 한국인들을 괴롭혔다. 중국에서 사업을 할때 외국인으로서의 한계가 있다는 점을 이용해, 명의를 빌려준 후 사업권을 가로채거나, 중국 공안에 신고해서 한국으로 쫓아버린다든지 등등. 주위에서 중국에 10년정도 사신 분들이 조선족을 조심해라, 조선족을 믿지 말라는 말을 많이 한다.
   서로가 서로에 대해 가지고 있는 피해의식과 경계심...아주 오래전 역사의 비극이려니와 현재를 살고 있는 우리의 짐이다. 누가 먼저랄것도 없이 마음을 열어야 하건만, 혹시나 혹시나 하는 노파심으로 그렇게 벽을 두고 살고 있는 조선족과 한국 교포들.
   인간은 다 같지 않은가? 내 주위엔 조선족들이 많다. 그리고 정말 형으로 아우로 지내는 이들도 있다. 그들의 피가 한국인이건 그들의 국적이 중국인이건, 가장 중요한건 바로 인간에 대한 애정이리라. 내가 내 중국 친구들을 좋하하면서 한편의 못된 중국인들을 비난하듯이, 모든 조선족이 선하지도 모든 한국인이 선하지도 않다는걸 인정한다면, 사람 사는건 다 똑같지 않을까 싶다. 위 글을 쓴 조선족분에게 존경을 보내고 싶다.

'중국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회사에서 찾는 사람  (0) 2007.03.12
조선족이 쓴 조선족 이야기  (5) 2007.03.02
중국 증시의 폭락과 향후  (2) 2007.02.28
중국 투자에 대한 기본적인 지식  (1) 2007.02.26
Posted by 상하이신 상하이신

   중국 증시가 폭락했다. 10년만의 가장큰 하락폭인 하루 8%다. 어제 중국 증시가 폭락한 후 잇따라 해외 주식들이 동반 폭락장을 보이고 있다. 2월28일 현재, 일본 -3%, 홍콩 -2.5%, 중국 +3.5%, 한국 -2.5%, 호주 -2.7%, 인도 -2.3%, 필리핀 -7.9%, 베트남 -2.5%로 중국을 제외한 대부분의 아시아 국가가 동반 폭락을 했다.
   중국의 세계시장에 대한 영향을 확인함과 동시에, 하루만에 반등하는 중국 시장의 잠재력을 동시에 엿볼 수 있는 하루가 아닌가 싶다. 오늘 중국 시장의 반등은, 아직도 중국에 쌓여있는 달러와 해외 자금이 저가 매수 기회를 놓치지 않고 있다고 볼 수 있다. 글쎄, 몇일 후 다시 폭락 장세가 나올수 있겠지만, 이러한 몇 번의 조정을 거치면서 지속적인 상승을 할 거란게 전문가들의 예측이다.
   주식에서 돈 버는 투자가들은 폭락장에서 사고, 폭등장에서 판다고 한다. 하지만 말이 쉽지, 간이 콩알만한 개인들은 폭락장에서 팔고, 폭등장에서 상투를 잡기가 쉽다. 그만큼 시장에 대한 정보가 부족하고, 시장에 대한 확신이 없고, 무엇보다 장기적인 참을성이 부족하기 때문일거다. 나역시 주식을 잘 하지 않는데, 한국시장에서 이미 나는 아주 전형적인 간 작은 개미란걸 알았기 때문이다. 만약에 내가 투자를 한다면, 그냥 묻어두고 몇년 잊던지, 주식 시황판을 보지 말던지 해야할것 같다.
   얼마전 베트남 펀드에 약간의 돈을 투자했는데, 주식 시장뿐만 아니라 상장전의 전망있는 회사를 골라서 투자한다는 펀드이기에 5년 묻을 생각을 하고 넣었다. 베트남도 과열 논란이 있지만, 장기적으로는 왠만큼 수익이 나지 않을까 싶은 생각이다. 그 펀드가 나에게 수익을 가져다주면 그 돈으로 가족 해외 여행이나 하겠다는 생각이다. 중국 주식도 이런 편한 맘으로 접근하면 일희일비할 것 없이 몇년후에는 웃을 수 있지 않을까?
   아래는 오늘 중국 증시 관련한 기사다.

Chinese stock markets see biggest drop in a decade

Securities
28 February 2007

China's stock market experienced its biggest drop in a decade on Tuesday, the Financial Times reported, contributing to a global sell-off which sent US stocks into their worst slide since September 11. Traders said the 8.8% decline in the Shanghai Composite Index (SCI) was not triggered by a particular news event but by institutional investors keen to secure profits on gains made earlier in the month. On Monday, the SCI rose 1.4% to pass 3,000 points for the first time but it ended Tuesday at 2,771.791. A total of 835 stocks fell while only 33 rose, with more than half hitting their 10% limit for daily movement. Talk of interest rate hikes, securities regulatory chief Shang Fulin leaving his post and what might come out of the upcoming National People's Congress is also thought to have played a role in the fall.

Foreigners may invest more in China’s stock markets

Securities
28 February 2007

Foreign investors will be allowed to up their investments in China's stock markets under a new formula for determining inbound portfolio investment, the South China Morning Post reported. A regulatory source said that foreign portfolio investment will be set at 5-10% of the total capitalization of the A-share market. With the market now valued at around US$1.4 trillion, potential inward foreign investment could be anything between US$55 billion and US$120 billion. The source said this would be allowed to flow in gradually over eight to 10 years. Under the current system, the securities and currency regulators submit a proposal for a quota on portfolio inflows to the State Council. The Qualified Foreign Institutional Investor scheme was launched in 2003 and now permits 48 selected institutions to invest US$10 billion in equity and debt markets.

Mainland stocks rebound following dive
Securities
1 March 2007

Mainland stocks have bounced back from the biggest drop in a decade as the government said it has no plans to introduce a capital gains tax on stock earnings, the South China Morning Post reported. While other Asian markets, including Hong Kong, continued the slide triggered by the Shanghai Composite Index's 8.84% drop on Tuesday, the index rose 3.94% yesterday to close at 2,881.073 points. The plunge in global shares reflected concerns that the Chinese and American economies could be in trouble. Investors were worried by comments from former US Federal Reserve Chairman Alan Greenspan, who said the US might be headed for a recession by year-end. There had also been speculation that Beijing would impose a capital gains tax or other measures to rein in the surging market and economy, which state-owned press reports promptly denied.

'중국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조선족이 쓴 조선족 이야기  (5) 2007.03.02
중국 증시의 폭락과 향후  (2) 2007.02.28
중국 투자에 대한 기본적인 지식  (1) 2007.02.26
백두산 이야기  (2) 2007.02.16
Posted by 상하이신 상하이신

최근에 달린 댓글

글 보관함